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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진짜 속에 내용들 정말 그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가끔 여기서 혼잣말 하는데 속으로만 할때도 많다  

일반적이지 않아서 공감해줄 사람도 없고  

말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고 나만 발가벗은 느낌일거같아서 그냥 속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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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하다보니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된거같기도하고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말하지 않아서 숨겼던 부분을 거짓말로 속인다는 생각을 하진 않을지 그런 걱정도 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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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의 모든걸 알았을때 날 다르게 봐줄까봐 그런 걱정도 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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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친구중에도 그런애있는데 말한다해서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친구로써 나는 오히려 서운하더라 위로라도 해주고싶은데 혼자서만 앓는게 안타까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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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힘든 티도 안내서... 그냥 고민을 들어주긴 하지만 내 고민을 말하지 않아서 그부분에선 그렇게 느낄수도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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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걔도 너랑 비슷하게 그걸말하면 치부를 드러내는것같다고 생각하던데 진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않고 오히려 힘이되주고싶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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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나도 누군가의 고민을 들으면 그러는 것 처럼 남을 못 믿는건 아닌데... 그게 쉽게 안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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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쁜짓을 한건 아냐 병이 있는데 숨긴거고 집안이 안좋은데 숨긴거고 뭐 그런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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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약한모습을 보여주는걸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지 누군가는 그런 쓰니를 사랑해서 그런모습까지 사랑하고 보듬어줄거야 나에게 그런 모습을 오픈해주면 나를 그만큼 의지해주는구나하고 느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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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주변사람에게 말할 용기는 없다 가족 친구들 모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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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누군가가 용기를 주면 그때 얘기해도 돼 꼭 얘기해지않아도 괜찮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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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이러다가 언젠가 시간이 흘러서 아무렇지 않게 말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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