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땐 나몰라라 언니만 챙기더니 이제와 섭섭하다고 하면 난 어떻게 해야해? 나는 18년을 섭섭한데 아무렇지 않게 살았는데. 그냥 예전처럼 쭉 지냈으면 좋겠어.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이해도 안되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난 이미 엄마때문에 자존감 바닥 찍었었고 혼자 삭히는게 습관이 됐는데 이제 와서 잘 지내려고 하면 뭐가 달라져? 내 기억은? 내가 힘들었던건? 진짜 너무 싫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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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땐 나몰라라 언니만 챙기더니 이제와 섭섭하다고 하면 난 어떻게 해야해? 나는 18년을 섭섭한데 아무렇지 않게 살았는데. 그냥 예전처럼 쭉 지냈으면 좋겠어.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이해도 안되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난 이미 엄마때문에 자존감 바닥 찍었었고 혼자 삭히는게 습관이 됐는데 이제 와서 잘 지내려고 하면 뭐가 달라져? 내 기억은? 내가 힘들었던건? 진짜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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