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알바이기는 한데 오늘따라 너무 바빴기도 했고 진짜 너무 바빠서 알바하면서 울고싶은거 꾹 참았는데 그리고 그와중에 사장이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하고 근데 난 이렇게 힘든데 이거를 말할 사람이 없어 친구한테 그냥 약간 얘기꺼냈다가 지 말만하더라 그렇지 나를 위해주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진짜 살기싫다 그냥 알바가 힘들어서뿐만 아니라 그냥 인생자체가 싫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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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던 알바이기는 한데 오늘따라 너무 바빴기도 했고 진짜 너무 바빠서 알바하면서 울고싶은거 꾹 참았는데 그리고 그와중에 사장이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하고 근데 난 이렇게 힘든데 이거를 말할 사람이 없어 친구한테 그냥 약간 얘기꺼냈다가 지 말만하더라 그렇지 나를 위해주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진짜 살기싫다 그냥 알바가 힘들어서뿐만 아니라 그냥 인생자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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