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한 4달째 하고 있으먼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나도 아직 학생인데 다른 애들은 엄마가 밥 차려줘서 먹고 왔다고 얘기하고 어제 엄마가 무슨 요리 해줬다고 탱이였다면서 자랑하는데 나는 매일 내가 할 줄 아는 집에 재료 있는 것들로 만들 수 있는 거 몇개 돌려먹는 거 뿐이고 다른 요리 해보겠다고 재료 사달라고 해도 어차피 버린다면서 안 사주고...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고 소리만 지르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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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한 4달째 하고 있으먼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나도 아직 학생인데 다른 애들은 엄마가 밥 차려줘서 먹고 왔다고 얘기하고 어제 엄마가 무슨 요리 해줬다고 탱이였다면서 자랑하는데 나는 매일 내가 할 줄 아는 집에 재료 있는 것들로 만들 수 있는 거 몇개 돌려먹는 거 뿐이고 다른 요리 해보겠다고 재료 사달라고 해도 어차피 버린다면서 안 사주고...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고 소리만 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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