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학교 후배인 거 같아서 뭐라하려다가 참고왔는데 알바생 친구들이 그 알바생 보러 놀러와서 내 주문 받으면서 계속 떠들고 그 친구들한테 뭐 사달라고 해달라고 계속 부탁하고 자꾸 이중으로 일을 하는거야 그리고 그람 재는 거 거기 숫자 뜨는데 한 100~200그람 더 적게줘서 엄마가 더 적게주신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아닌데요? 맞게드렸다고 의아해하면서 그러는거야 저울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좀 예민한건가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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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학교 후배인 거 같아서 뭐라하려다가 참고왔는데 알바생 친구들이 그 알바생 보러 놀러와서 내 주문 받으면서 계속 떠들고 그 친구들한테 뭐 사달라고 해달라고 계속 부탁하고 자꾸 이중으로 일을 하는거야 그리고 그람 재는 거 거기 숫자 뜨는데 한 100~200그람 더 적게줘서 엄마가 더 적게주신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아닌데요? 맞게드렸다고 의아해하면서 그러는거야 저울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좀 예민한건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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