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방금 깨서 이야기 했는데 나 태어났을 때 살던 집 옆집 할머니가 계셨는데 지금은 돌아가셨다고 그랬어 근데 갑자기 오늘 우리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하셔서 언니가 집 치우다가 이상해서 꿈에서 깬거래 막 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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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방금 깨서 이야기 했는데 나 태어났을 때 살던 집 옆집 할머니가 계셨는데 지금은 돌아가셨다고 그랬어 근데 갑자기 오늘 우리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하셔서 언니가 집 치우다가 이상해서 꿈에서 깬거래 막 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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