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은 나이트였는데 아빠말론 정말 오로지 춤을 위해 나이트를 온것같았고 무아지경으로 춰서 눈에 엄청 튀었대ㅋㅋㄱㅋㄱ 그때는 와 재밌게산다 했는데 또 궁금해져서 다여섯번은 갔더니 맨날 갈때마다 무아지경으로 춤추고있어서 7번째때 말걸었더니 완전 철벽의끝이었고 같이 춤출거아니면 가시라고해서 상처받고 집에왔대ㅋㄱㅋㄱㄱ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춤연습하고 다음주에 다시갔었대 역시 엄마는 무아지경이고ㅋㅋㅋㅋㅋㅋㄱㅋ아빠는 당당하게!!!우연인듯!!!엄마옆에서 춤을췄고,,,,,엄마눈에 띄었고,,,,,여차저차했대ㅋㄱㅋㄱㄱ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