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나랑 친척들이랑 서울랜드에서 놀다가 지하철 타고 집 가고 있었는데 자리가 없었음 근데 어떤 할아버지가 나보고 자기 무릎에 앉으라했었는데 난 다리 아파서 뭣도 모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할뻔했는데 아빠가 괜찮다고 사양해서 안 앉았었다.......그땐 어려서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안 좋은 생각밖에 안 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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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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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친척들이랑 서울랜드에서 놀다가 지하철 타고 집 가고 있었는데 자리가 없었음 근데 어떤 할아버지가 나보고 자기 무릎에 앉으라했었는데 난 다리 아파서 뭣도 모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할뻔했는데 아빠가 괜찮다고 사양해서 안 앉았었다.......그땐 어려서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안 좋은 생각밖에 안 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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