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 관계 진짜 아무 이상 없거든? 오히려 엄청 괜찮은 편이야 같이 다니는 무리도 많구 애들 다 착하고.. 그런데 주말에 아무데도 안나간다 -너 왜 아무데도 안나가..? 친구랑 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이걸 하루에 5번은 물어봐.. 아니라고 해도 -너 친구들이랑 문제있으면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해라 이렇게 계속 내가 친구랑 문제있다는걸 자기 혼자 확식하고 말해 난 진짜 그냥 쉬고싶어서 약속 캔슬한것뿐인데.. 이딴말 듣기싫어서 억지로라도 나가 놀아 난 사실 때때로는 집에 있는게 더 편하고 혼자 웹툰보고 하는게 더 즐거울때가 만닪 말이야.. 저렇게 그냥 계속 날 친구랑 문제가 생긴 애로 만들어.. 이게 이렇게 보면 그냥 엄마의 예민한 걱정으로 보일지 몰라도 진짜 정신병 걸린 사람마냥 왜? 너 애들이랑 싸운거아니지? 뭘 하든 이렇게 돼 방금 엄마 그런소리 하는거 스트레스라고소리지르면서 말했는데 엄마: 그럼 그냥 아니라고 하면 되는데 왜이렇게 예민하게 굴어..? 문제있는거 마냥.. 난 살면서 왕따 한번도 당해본적없고 애들이 생일날 우리집 와서 파티도 해줄정도로 친구관계 원만했는데 갑자기 왜저러는거지? 진짜 미치겠어 생각하는게 왜 저 가 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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