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기억안나지만 일본 괴담이었던것같구 주인공과 남동생이 일본 시장? 축제 거리? 같은 곳에 가게 되었는데 나가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뭘 사야지 나갈수 있다고 말해. 그래서 아무거나 집었더니 지불해야 할 값이 너무 비싸서 못사고 있으니 아저씨가 그럼 동생을 팔라고 해서 주인공은 동생을 아저씨에게 넘김. 그랬더니 원래 세계로 돌아온거야. 그런데 동생이 없길래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원래부터 동생은 존재하지않았다구 뭔소리하냐고 말함. 그 시장에 동생을 팔고 와서 동생의 존재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렸다. 주인공이 죄책감 든다 뭐 이런 이야기였는데 갑지ㅏ기 궁금해져써 아는 익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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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