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한지 2년 됐구 특성화고 학생이라 졸업 하자마자 취업 해서 회사 다녔는데 몇달전에 출근 하면서 대학생들 보고 막 알수없는 감정이 생기면서 울컥하더라 그날 퇴근하고 자취방에서 울었어 대학 안간게 너무 후회 되고 머릿속이 복잡해서 결국은 회사 그만 두고 다시 공부 시작했어 이번년도 시험은 내가 생각해도 무리여서 내년쯤 시험 볼려고 준비중이다 영어 과학 수학은 아예 기초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해서 힘들겠지만 내가 선택한 일이니깐 열심히 해볼려구 흑 뜬금없지만 풀어놓을때가 없어서 그냥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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