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내추럴하게 집에 있는데 아침부터 엄마가 엄마 친구를 부른기분알아? 어색하게 인사했는데 자리를 뜰수도없고 모습은 구린데 아침에 봐서 정신도 없고 가시고 나서 아... 내모습 ㅜㅜ 창피가 몰려옴 그리고 그전까지 아무말도 없던 엄마에게 화가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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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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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내추럴하게 집에 있는데 아침부터 엄마가 엄마 친구를 부른기분알아? 어색하게 인사했는데 자리를 뜰수도없고 모습은 구린데 아침에 봐서 정신도 없고 가시고 나서 아... 내모습 ㅜㅜ 창피가 몰려옴 그리고 그전까지 아무말도 없던 엄마에게 화가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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