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조무사도 아닌 것 같은 분이(마트 캐셔하던 분임..내가 얼굴알정도로 캐셔 오래하신...) 내가 놓을게 이러고 주사실 쑥들어와서 엉덩이 위쪽에 놓고 나가셨는데 엉덩이에 감각이 없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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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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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조무사도 아닌 것 같은 분이(마트 캐셔하던 분임..내가 얼굴알정도로 캐셔 오래하신...) 내가 놓을게 이러고 주사실 쑥들어와서 엉덩이 위쪽에 놓고 나가셨는데 엉덩이에 감각이 없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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