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착하고 좋고 계속 하고 싶다는데
아이의 할머니가 우리 엄마를 가정부인줄 알아
돈 아깝다? 하는 정도래
엄마가 하는 일은 아이랑 놀아주고 등하교 시키는 일인데
아이 옷 아닌 어른 옷 다리미 하라고 하고 아이 밥 아닌
할머니 밥 차리라고 하고 인심 쓰는척 썩은 과일 줄라고 하고
심지어 무슨 청소를 하면 그 할머니가 고무장갑을 숨킨데
쓰지말라고 하는 말이 일잘하는 사람은 고무장갑을 안쓴데
그리고 예의가 있으면 스케쥴 짜줘야하는데
자기 즉흥적으로 부른데
엄마는 아이 케어하러왔는데 가정부일 할라고 한게 아니자나
엄마 그래서 한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도 안되었어
그만둔다고 하는데 아이때문에 차 받은거니깐 돌려줘야하는거
아니깐 돌려주는데
그 할머니가 하는 말이 울 엄마는 저 차 끌 능력이 안된다고
진짜
울 엄마 진짜 아이 좋아하고 계속 있고 싶어하는데
가정부 취급하는 할머니 때문에 속상하고 답답하다
아 가정부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울 엄마는 지금 베이비시터인데 그일을 시키는게 속하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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