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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아이는 착하고 좋고 계속 하고 싶다는데

아이의 할머니가 우리 엄마를 가정부인줄 알아

돈 아깝다? 하는 정도래

엄마가 하는 일은 아이랑 놀아주고 등하교 시키는 일인데

아이 옷 아닌 어른 옷 다리미 하라고 하고 아이 밥 아닌 

할머니 밥 차리라고 하고 인심 쓰는척 썩은 과일 줄라고 하고

심지어 무슨 청소를 하면 그 할머니가 고무장갑을 숨킨데 

쓰지말라고 하는 말이 일잘하는 사람은 고무장갑을 안쓴데

그리고 예의가 있으면 스케쥴 짜줘야하는데 

자기 즉흥적으로 부른데

엄마는 아이 케어하러왔는데 가정부일 할라고 한게 아니자나

엄마 그래서 한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도 안되었어

그만둔다고 하는데 아이때문에 차 받은거니깐 돌려줘야하는거 

아니깐 돌려주는데 

그 할머니가 하는 말이 울 엄마는 저 차 끌 능력이 안된다고

진짜 

울 엄마 진짜 아이 좋아하고 계속 있고 싶어하는데 

가정부 취급하는 할머니 때문에 속상하고 답답하다

아 가정부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울 엄마는 지금 베이비시터인데 그일을 시키는게 속하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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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답답하시겠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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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답답해 ㅜㅜ 엄마가 아이 돌볼라고 했지 그 할머니 돌볼라고 간건 아니자나 그리고 우리집 능력으로 저 차 못 끈다는 것은 대놓고 무시하는거자나 ㅠㅠ 근데 엄마가 돌보는 아이한번 만났는데 되게 똑똑하고 착하고 귀여워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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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못됐다...쓰니가 그만두시라고하면 안돼ㅠㅠ? 다른 아이들도 있을텐데ㅠㅠ심보 좀 곱게쓰지 그할머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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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그만둔다고 했는데 그 아이가 자꾸 눈에 밟히고 아이도 울 엄마 좋아하고 거기 집안 사정이 좀 복잡해서 아이가 사랑을 많이 못 받았어 ㅠ 그래서 엄마도 엄마 입장으로 좋아하고 돌보고 그러는데 ㅜㅠ 진짜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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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진짜 너무 화난다 할머니 뭐야? 쓰니 어머님은 아이를 케어해줘야하는 일인거지 할머니를 케어해줘야 하는 일은 아니잖아 할머니 본인이 벼슬인줄 아나ㅋㅋ 진짜 왜 말도 안되는 일까지 시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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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옛날 사람이라서 입장에서는 울 엄마가 가정부인줄 아나봐 옛날에 그런 가정부 ㅠ 진짜 속상 하다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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