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성격도 엄청 여리고 나를 엄청 좋아해줘서 너무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어... 서로 안 맞아도 너어어어어어무 안 맞아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상처가 안 될까.. 사실 전에두 너무 안 맞는다고 말 꺼냈다가 남친이 울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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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성격도 엄청 여리고 나를 엄청 좋아해줘서 너무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어... 서로 안 맞아도 너어어어어어무 안 맞아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상처가 안 될까.. 사실 전에두 너무 안 맞는다고 말 꺼냈다가 남친이 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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