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는데 성범죄자 연예인 나와서 내가 보기 싫다 돌리자 하니까 아빠가 왜? 성범죄자라서? 라고 묻길래
내가 응. 이라고 대답했는데 남자가 살다보면 한 번 쯤 그런 실수 할 수 있지.. 보니까 별 일도 아니더만
10년도 더 된 일이라던데 그 땐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남의 인생을 망치는지 원.. 하면서 피해자 욕하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빠 내가 아빠한테 처음 얘기하는건데 나 살면서 성추행 엄청 많이 당했어.
나 10년 전에 중학생 때 길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가슴 만지작 거리고 도망간 적있는데
그 xx(욕)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할 수만 있다면 찾아내서 찢어 죽이고 싶다고 말하니까
기억이야 당연히 나겠지 웅앵웅 하면서 끝까지 그 연예인 편들더라ㅋㅋ
내 얘기에 놀라는 기색도 없고 내 피해사실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음~~ 저게 진짜 인간인가 알수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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