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에 직접 골라서 사가신 빵 아무런 이유없이 오늘 환불해달라는 아주머니.. 한도초과카드라 결제 불가능하다니까 왜 한도초과냐며 소리지르시는 아주머니... 제일 바쁜시간에 5,800원을 50원이랑 10원짜리로만 내시고는 카운터에 동전 거의 던지다시피 하시고 황급히 나가시단 아주머니... 문앞에서 턱으로 빵 가르키면서 이거 저거 담으라시는 아주머니.... 코파시던 손으로 빵 이것 저것 찔러보시던 아주머니.... ㅜㅜㅜㅜㅜ 친절하신 아주머니들도 많은데 그만큼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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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