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3182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버는것도 너무 힘들고 

욕하면서 집가고싶은데 

하기싫은 일 하면서 어떻게 살래 

하루하루가 지옥같을꺼같은데 

나는 적성에 맞는 과와서 그 과에 맞는 회사 들어와서 일하는데 정신없고 힘들어도 일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과정도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 하나하나 배울때마다 신기해서 감탄해하면서 일해 

그러니까 꼭 너희가 하고싶은 과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너무 고생이 많아 

너희들의 행복을 빌게
대표 사진
익인1
하고싶은 걸 하자니 취업의 문도 좁고 박봉이고
배우는 걸 하자니 의욕이 활활 타오르지도 않고 자존감은 떨어지고... 뭘해야할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고야.. 나는 여기 취업문 좁은거도 알고 박봉인것도 다 알고 왔는데 취업은 어찌어찌 되더라 나는 전자를 추천하고싶은데.. 자존감 떨어지면 진짜 안되는데 그게 제일 버티기 힘들텐데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학갈려고 배우는 중인데 .. 내가 이걸 할수있을까? 자신없는데 이생각만 자꾸들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할수있어!!! 할수없는 일은 없다! 그냥 막 질러버려~ 철없다 생각할수있는데 초반엔 다 어렵고 서툴지 그게 손에 익으면서 자신감 갖게 되는거야 할수있어 못할껄 사람이 하고있지않아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마워 🙏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울증 우울증 굳이 살아야 하나
20:29 l 조회 1
크림파스타 13000원이면 비싼편인가?
20:28 l 조회 3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는 코는 지금 미인코랑은 안 맞지...?
20:28 l 조회 9
직쟝 다니고나선 애 절대 안낳아야겠다고 다짐함
20:28 l 조회 15
아버지가 열받아서 망치로 나 죽이려고했으면 용서 가능해?2
20:28 l 조회 8
부시시한 곱슬머리에 윤기 주는 제품 없을까?3
20:27 l 조회 4
허리에 주사 맞아본 사람
20:27 l 조회 7
바다사자의 반대는?2
20:27 l 조회 9
예쁜데 앞머리 안어울리는 경우는 뭐야?1
20:27 l 조회 10
오늘 하루 삼전 단타로 200벌었다✌️ 2
20:27 l 조회 24
근데 진짜 알바 수습급여 90퍼주는데가 있어? 흔해?1
20:27 l 조회 4
내 친구 날씬해야하는 직업(?)하고싶다고2
20:26 l 조회 36
웬만한 남자들한테 여자로 안 보일거 같음...2
20:26 l 조회 26
내일 헬스장 언제 가지... 사람 많은 거 싫은데1
20:26 l 조회 8
정신과 다니는 익 있어? 약을 잘 지어주시는데4
20:25 l 조회 25
온실 속 화초로 키워지면 장단점 뭐 같음? 둘 중 한 가지만 말해줘도 땡큐 6
20:25 l 조회 26
오늘 ㄹㅈㄷ 폭식함
20:25 l 조회 6
안경쓰는 익들 들어와봐ㅠ 5
20:25 l 조회 17
건너편 집 인간 치매인가
20:25 l 조회 7
크롭나시 맨살 보이는거 신경쓰이네ㅠㅠ6
20:24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