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정말 너무 싫어서 숨쉬는것도 싫어서 판단력이 흐려진건지 정말 얘가 싫은 행동을 한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글 써본다... 옆에 앉으면 하루종일 애인얘기만 함 얘 싫어진 계기가 이거고 조별과제 회의하는데도 애인얘기함 조별과제 회의 내용 카톡으로 쭉 정리해서 올려줌 어제 자정 12시까지 올리기로함 어제 이 아이 학교도 안나옴 과제 할 시간은 충분했다고 생각 12시에 자기 밖이라고 2시까지 올리겠다고 함 일어나서 확인해보니까 2시 50분에 올림 회의한 내용과 전혀 다른 결과물로 그리고 옆에 있으면 자꾸 날조를 함 회의 하면서 어쩌다 내용이 이쪽으로 흘렀는데 (내가 한살많음) 맞아 쓰니언니 자기 나이 막 자랑하고 다녔잖아 이러는것 나는 초반에 분명히 기억함 몇달 되지도않을걸 내가 까먹었을리 절대 없음 나는 나랑 나이 같은 친구 찾고싶어서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혹은 혹시 99세요? 98이세요? 99일때 : 아 저 98... 98일때 : 오 저도 98이에요 라고 했을 뿐인데 저게 자기나이 자랑하고 피력하고 다닌걸로 해석될수가 있나..? 진짜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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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