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짜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감정적으로도 그렇고 엄마한테 도움이 하나도 안 되고 있거든..?
우리 엄마 음식점 일 하면서 150~160버는데 이걸로 세금 다 내고 (집이 엄마 명의) 이런저런거 다 빠지면 엄마 생활비가 없어서 아빠한테
용돈 받고 살아야하는데 우리아빠 고집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스카웃 온 거 숙소 생활 하기 싫다고 거부해서 지금 일이 하나도 없는데
낚시만 다니고... 게다가 가끔 엄마한테 돈도 달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는데 오빠는 알바하는 곳 숙소가 있어서 엄마가 만약에
이혼하고 집 팔고 나가면 오빠는 들어갈 곳이 있는데 나는 20살이고 학교도 안 다니고 백수거든 그냥..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ㅠㅠㅠㅠ 내가 나가려면 고양이들 까지 데리고 가야해서 (만약에 집에 두고가면 아빠가 버리거나 팔게 뻔해 동거만 허락해준거라)
자취방이 있어야해서 알바 구하는중인데 돈 모으는게 쉽지가 않으니까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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