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환장한다 이렇게 위에 뚫려있는 좌식카페인데 저 난간에 쿠션 다 가리고 누워서 뽀뽀하고 난리남 옆으로 누운 것도 아니고 위 아래로 덮치는 꼴.,, 문제는 옆에 다른 손님도 있고 고개만 돌리면 다 보이고 나도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데 계속 저래..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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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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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환장한다 이렇게 위에 뚫려있는 좌식카페인데 저 난간에 쿠션 다 가리고 누워서 뽀뽀하고 난리남 옆으로 누운 것도 아니고 위 아래로 덮치는 꼴.,, 문제는 옆에 다른 손님도 있고 고개만 돌리면 다 보이고 나도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데 계속 저래..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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