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에 하도 많ㅇ, 들여서 그게 아까워서 함부로 못 바꾸겠음 자전거에서 바퀴 갈아놓으니까 안장이 나가서 안장 갈아놓으니까 핸들이 나가서 새 자전거 살까 하다가도 아까워서 고쳐쓰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