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꿈을 꿨는데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정말 간당간당하게 아쉽게 떨어질거라고 했단 말이야
그거 때문에 더 그렇고
내가 얼마 전에 비싸게 돈 주고 점 봤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니가 거기서 버티기만 하면 정직원 될 거라고 했어
그냥 어디에든 기대고 싶은 마음인가봐
어떡하지.... 불안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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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꿈을 꿨는데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정말 간당간당하게 아쉽게 떨어질거라고 했단 말이야 그거 때문에 더 그렇고 내가 얼마 전에 비싸게 돈 주고 점 봤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니가 거기서 버티기만 하면 정직원 될 거라고 했어 그냥 어디에든 기대고 싶은 마음인가봐 어떡하지.... 불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