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소변검사할게 있어서 했는데 그게 종류가 두가지였대 그냥 종이컵에 보는건 만원정도 드는데기계에 보는건 5만원정도 드는거였어 근데 의사쌤이 나한테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 얘기하면서 이거 할거에요 해서 난 모르니까 그냥 네 했거든? 근데 그게 12가지 검사하고 배뇨일지 쓰는거였어 그리고 계산할때 5만원 정도 나와서 당황했는데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왜 그렇게 비싸냐고 전화해서 물어보셨대 근데 그 병원에서 내가 선택해서 했다고 한거야 어이가 없어서 내가 전화해서 애초부터 의사선생님한테 둘중 뭐할거냐고 라는 질문을 받으적이 없다니까 아 진짜요? 이러고 안에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이러고 4시 30분전까지 오면 기계에 이미 소변 본거는 환불안되고 검사비만 환불해준다는거야 절대 사과는 안하더라.... 엄마께서 보험비 나오니까 괜찮다고 일단 내가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다른 질병도 있나볼겸 그냥 하라해서 그냥 있었는데 난 거기서 화난게 아니라 설명도 안해줬으면서 사과도 안한게 너무 화가 나는거야ㅜㅜㅜ 거기다 엄마한텐 내가 선택했다고 거짓말까지 치고ㅜㅜㅜㅜ 지금 마음 같아선 이 병원 이름 공개하고 가지말라고 하고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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