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엄청 짜증내고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방금도 엄마랑 밥 먹는데 나 때문에 진짜 정적 그 자체였다 나도 이러면 안 되는 거 알고 내가 너무 예민한 거 아는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데 자꾸 감정조절이 잘 안 돼 이번에도 또 다 떨어지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자꾸 들고 아 그냥 미치겠다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해 자꾸 눈물만 날 거 같고 짜증 나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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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엄청 짜증내고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방금도 엄마랑 밥 먹는데 나 때문에 진짜 정적 그 자체였다 나도 이러면 안 되는 거 알고 내가 너무 예민한 거 아는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데 자꾸 감정조절이 잘 안 돼 이번에도 또 다 떨어지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자꾸 들고 아 그냥 미치겠다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해 자꾸 눈물만 날 거 같고 짜증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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