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위기같은게 한니발이랑 비슷했는데
내가 기억나는 장면은
여자랑 남자가 있는데
남자가 아마 살인?마 같은거였을꺼야 식인까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어떻게 되다가 그 남자는 여자를 믿는데
여자가 도망?치려고 했는데
남자가 자기 손목이였나 암튼 자기 손을 잘라
외국영화였는데 이거 제목을 모르겠어
근데 꽤 유명한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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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분위기같은게 한니발이랑 비슷했는데 내가 기억나는 장면은 여자랑 남자가 있는데 남자가 아마 살인?마 같은거였을꺼야 식인까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어떻게 되다가 그 남자는 여자를 믿는데 여자가 도망?치려고 했는데 남자가 자기 손목이였나 암튼 자기 손을 잘라 외국영화였는데 이거 제목을 모르겠어 근데 꽤 유명한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