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나 어렸을 때 이혼하고 나랑 아빠랑 사는데 아빠가 여자 좀 만났으면 좋겠다 ,, 아빠 혼자 나 키우느라 나한테만 헌신하고 아빠 시간도 없었을텐데 난 이제 내년에 성인이고 해서 늘 아빠한테 여자좀 만나라고 하는데 아빠는 웃으면서 나만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맴아파 웃는게 너무 슬퍼보여 솔직히 인생 다같이 한번 살지 두번 사는거 아니고 아빠도 아빠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자도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사랑도 하고 ,, 맨날 나 결혼 하면 제주도 내려가서 혼자 산데 ,, 바보 아빠 딸만 생각하기 바쁜 우리 아빠 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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