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일 3년째 하는데
사고치고 싹바가지 없고 똥매너인 애들 진짜 다 남자애들임
남자애들은 와서 사고치고 사과만 해도 진짜 양반일 지경..
예의있고 인사도 잘하는 남자애들 진짜 유니콘 수준임
엎고 사고치고 깔깔 웃고 너가 했잖아 x신아 낄낄거리는게 대다수
특히 초등 고학년~중학교 남자애들
껄렁껄렁하게 일부러 목소리 톤 낮추고 싸가지 없게 구는데
이게 그 특유의 가오잡고 싶은 느낌이 너무 강함
자기들끼리나 그러지 어른한테 그러는건 집에서 뚜드려맞아야 정신차리지 싶음
근데 얘네들이 열받는건 덩치 큰 남사장님한텐 안그럼ㅋㅋㅋ하….ㅋ
반면에 여자애들?? 뭐 인사는 잘 안해도
피해라고 해봤자 떠드느라 그냥 좀 시끄러움 근데 다 먹고 싹 치우고 나가는게 대다수고
최대로 사고쳐봤자 뭐 엎고 흘리고 그러면
울먹거리면서 와서 죄송하다고 자기가 치우겠다함
아들교육들 진짜 제대로 시켰으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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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