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인데(라고 해봤자 누군가에겐 겨우 스무살이지만) 이젠 뭔가 하나하나 독립해나가야할거같고 다 똑같이 힘들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어차피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도 없을거같고 그냥 혼자서 우울해했다가 혼자서 나아지는게 이젠 편하게 된 기분 누군가에게 털어봤자 넌 좀 어떻게 해야돼, 너만 힘든 게 아니잖아 라는 말을 듣다보니 그냥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싫음 물론 그럴 필요가 있지만 내가 힘들때 우울할때 듣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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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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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인데(라고 해봤자 누군가에겐 겨우 스무살이지만) 이젠 뭔가 하나하나 독립해나가야할거같고 다 똑같이 힘들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어차피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도 없을거같고 그냥 혼자서 우울해했다가 혼자서 나아지는게 이젠 편하게 된 기분 누군가에게 털어봤자 넌 좀 어떻게 해야돼, 너만 힘든 게 아니잖아 라는 말을 듣다보니 그냥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싫음 물론 그럴 필요가 있지만 내가 힘들때 우울할때 듣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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