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이나 과자인줄 알고 엄마 이거 사주면 안 돼? 엄마 이거 뭐야? 하면서 엄마 관심 끌어서 먹고싶다고 사달라고 하려고 매번 갈 때마다 칭얼댔는데 엄마 맨날 계산대 이모한테 물어봐~ 이러고 계산원 분은 자긴 잘 모르겠다고 엄마한테 물어보라해서 의아했었음 약국 가면 더 종류 많아서 이거 대체 뭐냐고 계속 물어봄 크기를 보니 사탕이 조금 들었을 것 같은데 비싸긴 엄청 비싸서... 그리고 몇 년 후 그녀는 그것의 정체를 알고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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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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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나 과자인줄 알고 엄마 이거 사주면 안 돼? 엄마 이거 뭐야? 하면서 엄마 관심 끌어서 먹고싶다고 사달라고 하려고 매번 갈 때마다 칭얼댔는데 엄마 맨날 계산대 이모한테 물어봐~ 이러고 계산원 분은 자긴 잘 모르겠다고 엄마한테 물어보라해서 의아했었음 약국 가면 더 종류 많아서 이거 대체 뭐냐고 계속 물어봄 크기를 보니 사탕이 조금 들었을 것 같은데 비싸긴 엄청 비싸서... 그리고 몇 년 후 그녀는 그것의 정체를 알고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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