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회사에서 두 마리 키우다가 한 마리는 우리가 데려왔고 한 마리는 외할머니 줬어 그래서 어렸을 때 부터 엄청 많이 보고 그랬는데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보낸 개를 잃어버리기 전에 꿈을 꿨대 잃어버려서 찾아다니는 꿈 근데 진짜 누가 그 개를 훔쳐가서 잃어버렸어...엄마가 엊그제 꿈을 꿨는데 그 잃어버린 개가 말끔한 모습이였대 목에 빨간 목줄도 하고 있었고 그 얘길 듣는데 뭔가 얘가 죽어서 이렇게 꿈에 나왔나 싶었어...잃어버렸을때 10살인가 11살이였거든...잃어버린지 2년?정도 된거 같고...진짜 속상하다..죽은게 아니더라도 새로운 주인 만나서 잘만 살았으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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