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옛날 드라마 보는 중인데 조금만 큰 소리로 들라하라. 이러면 다 듣고 들어오는데 방에서 사랑 나누기 하면 다 들릴 텐데 엄청 수치스러울 거 같아... 예전에 그런 글도 봤는데 막 사랑 나누기 할 때 밖에서 듣다가 부인이 너무 막 그러면 밖에서 시녀가 고정하라는 식으류 속삭인다구
|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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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옛날 드라마 보는 중인데 조금만 큰 소리로 들라하라. 이러면 다 듣고 들어오는데 방에서 사랑 나누기 하면 다 들릴 텐데 엄청 수치스러울 거 같아... 예전에 그런 글도 봤는데 막 사랑 나누기 할 때 밖에서 듣다가 부인이 너무 막 그러면 밖에서 시녀가 고정하라는 식으류 속삭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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