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3643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이과 가는 게 맞아? 엄마는 현실적으로 보라고 이과를 가래..
대표 사진
익인1
엥....문과가 쓰나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과가서 실용음악과나 국어국문학과가면 돈 벌어먹고 못 사니까 그냥 이과가서 직장인으로 살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식 인생을 그러시면 안되는데ㅠㅠㅠ그냥 너 하고싶은거 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문과갈거라고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자꾸 거실에서 현실 모르고 꿈속에서만 산다고 욕해 아 진짜 나도 이제 지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국어 국문 갈 거면 문과 가야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과 가서 어중간한 성적할 바에 내가 하고 싶은 국문과 가려고 문과 가서 성적 높은 게 더 나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러고 싶은데 엄마는 무조건 문과보다는 꼴등을 하더라도 이과가래..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엄마한테 어쩔 수 없지만 강하게 얘기해봐... 엄마가 회사 사장이라면 문과 1등 이랑 일하고 싶을지 이과 꼴등이랑 일하고 싶을지... 나보다 오래 세상 살아서 현실 더 잘 알면서 왜 그러시냐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머니가 말하신 현실적이라는 건 취업 얘기이신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엄마는 그냥 내가 직장인이나 됐으면 좋겠대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상대 전 애인 신경쓰이면 너무 별로야?
3:02 l 조회 5
하이닉스 다음주에 200 찍겠네
3:02 l 조회 5
"회색 울 양복 차림을 한 교훈성 이야기였다"<- 이거 어떤 의미로 들려?3
3:00 l 조회 9
원룸형 아파트인데 옆집 섹뜨는 소리 다 들리거든 너무 소리를 지르셔서8
2:59 l 조회 44
8살 차이 어떻게 생각해11
2:58 l 조회 42
다들 월욜에 하이닉스 갭상 어느정도 예상함?
2:58 l 조회 22
다들 얼굴에 선크림이나 스틱 덧바름???5
2:57 l 조회 19
현재 미국 반도체 3배숏친 어떤사람 근황9
2:56 l 조회 89
장투해본입장으로서 하고픈말이있다면4
2:56 l 조회 82
지금 상황 보니까 월요일에 닉스 20% 찍을거같은데5
2:55 l 조회 131
유튜브 숏츠 내리다 엑셀 떠서 봤는데1
2:53 l 조회 50
아니 주식으로 집살 정도로 불리는건 애초에 돈이 많은집인데 부동산도 오르는건3
2:53 l 조회 70
전회사 모르는 후임이 업무 관련으로 가끔 연락오는데 2
2:52 l 조회 11
틴트 30개 넘게 있는데 또샀어 아...6
2:52 l 조회 27
궁물받아!! 10
2:52 l 조회 24
남자들이 왜 유독 쩝쩝거리는 소리가 크지2
2:52 l 조회 29
개짠순이라 연애 무서움2
2:51 l 조회 51
익들아 내가 갈비뼈 높낮이랑 위치가 다른디 이거 뭐 어케해야하는걸까3
2:51 l 조회 22
와 진심 못생겨서 울고싶다 2
2:50 l 조회 41
이정도면 성격 좋은 편인가 4
2:49 l 조회 4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