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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이과 가는 게 맞아? 엄마는 현실적으로 보라고 이과를 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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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문과가 쓰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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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과가서 실용음악과나 국어국문학과가면 돈 벌어먹고 못 사니까 그냥 이과가서 직장인으로 살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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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식 인생을 그러시면 안되는데ㅠㅠㅠ그냥 너 하고싶은거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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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문과갈거라고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자꾸 거실에서 현실 모르고 꿈속에서만 산다고 욕해 아 진짜 나도 이제 지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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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국어 국문 갈 거면 문과 가야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과 가서 어중간한 성적할 바에 내가 하고 싶은 국문과 가려고 문과 가서 성적 높은 게 더 나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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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 싶은데 엄마는 무조건 문과보다는 꼴등을 하더라도 이과가래..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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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엄마한테 어쩔 수 없지만 강하게 얘기해봐... 엄마가 회사 사장이라면 문과 1등 이랑 일하고 싶을지 이과 꼴등이랑 일하고 싶을지... 나보다 오래 세상 살아서 현실 더 잘 알면서 왜 그러시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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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가 말하신 현실적이라는 건 취업 얘기이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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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는 그냥 내가 직장인이나 됐으면 좋겠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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