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친 있는 건 맞는데 악세사리 하고 있으면 커플링 아닌 반지들도 물어보고 귀걸이 목걸이 다 출처를 물어
친척들이 워낙 남친 생겼다하면 키는 몇이냐 집안은 어떻냐 부모님 뭐하시냐 데려와봐라 난리인데 데이트까지 간섭하고
남친이 이혼가정인데 본인이 그 부분을 알리는 데에 면역이 워낙 없고, 나도 함부로 가정사 퍼뜨리고 싶지 않아
근데 사촌들은 SNS를 뒤져봤는지 이미 있다는 걸 아는 것처럼 얘기하던데 불쾌해서 다 비공개로 돌렸어
없다 없다 하면 말하기 싫은가보구나 없구나 생각하면 되지 좀 사겨라 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궁금해 하는거야
진짜 기분 더럽다.. 점점 없다고 얘기를 반복할 때마다 표정관리가 안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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