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주말 피시방 알바하는데 내가 재수해서 학교 들어가기도 했고 과잠에 18써져있는게 괜히 어려보이는게 싫고 약간 창피해서 안입고 다녔거든? 근데 그동안 손님들이 되게 무관심같은 무심? 했는데 먹을거 갖다주거나 안녕히 가세요 해도 대답도 안받아주고 그랬는데 이번에 점점 추워져서 옷입을거 없어서 과잠입고갔는데 와 사람들 눈으로 훑어보는것부터 태도가 너무 달라져서 이것때문인가 싶기도 하면서 좀 현타온다... 진짜 체감으로 느껴지는 태도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라고 좀 무서웠어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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