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내가 부모님한테 엄청 다생각하거든 그래서 예의 없게 행동할때마다 그냥 엄마가 머리나 몸 때릴때 딱히 잘못됬다고 생각 했거든 가끔 반항?으로 나도 엄마가 때릴때 몰래몰래 꼬집긴했어 나도.. 근데 내가 외동이라 평소에 진짜 사랑 많이 받고 자란게 누가봐도 보이는? 그래서 일단 맞으면 거의 다 내 잘못이야 부모님이 혼낼때 유한 부분이 있다고도 생각해 가끔 억울 한게 있긴한데 내가 재수생인데 나 폰 너무 늦게까지하는거 때메 내가 대들다가 아빠한테 밟힌적 있어.. 약하게 밟은거겠지? 사실 아팠던건 기억안나고 좀 수치스럽다는 생각은 했지,, 근데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긴해 아빠한테도 말대꾸하다가 맞은적 많긴해,, 근데 내가 말대꾸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공부때문이였어 어렸을 때부터 공부얘기만 아니먼 엄청 평화로운데,,ㅜㅜ 내가 학구열이 매우 높은 동네에 살아서 부모남아 이해가 안돼는건 아니지만..ㅜ 내 주위 애들은 부모님이 손지검 안하시는거 같아서 다들 아예 안맞고(?) 사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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