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할머니 산소에 풀베러 갔다왔는데 내가 밤에 모기때문에 잠 못자서 좀 잤더니 먼길 갔다오는데 일어나보지도 않는다고 뭐라함 갈 때 배웅 그만큼 했으면 됐지 뭘 더 하라는 거야 차도 한대 없어서 친척들 차 얻어타고 다녀왔으면서 뭐가 그렇게 서운한데?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나한테 하나라도 서운하게 한 적 없는 줄 알겠네 얼탱이없어서
| |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할머니 산소에 풀베러 갔다왔는데 내가 밤에 모기때문에 잠 못자서 좀 잤더니 먼길 갔다오는데 일어나보지도 않는다고 뭐라함 갈 때 배웅 그만큼 했으면 됐지 뭘 더 하라는 거야 차도 한대 없어서 친척들 차 얻어타고 다녀왔으면서 뭐가 그렇게 서운한데?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나한테 하나라도 서운하게 한 적 없는 줄 알겠네 얼탱이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