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새벽에 나갔다가 발목을 삐끗해ㅛ은데 그때도 진ㅋ자 너무아팠느넫 걸을수이ㅛ을 정도라 걸어다녔가사 집와서 누워있는데 화장실 가고싶어서 일어났다가 진짜 상상도못할 아픔를 느끼고 다시 바닥에 누워서 있다가 화장실 까지 기어갔는데 일러날수가 없으니까 화장실 문 앞에 누워있아가 너무 서러워서 가족들한테 전화했는데 아무도 내 전화흘 앙받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자가 이런선 지금 이상해 타자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럽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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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새벽에 나갔다가 발목을 삐끗해ㅛ은데 그때도 진ㅋ자 너무아팠느넫 걸을수이ㅛ을 정도라 걸어다녔가사 집와서 누워있는데 화장실 가고싶어서 일어났다가 진짜 상상도못할 아픔를 느끼고 다시 바닥에 누워서 있다가 화장실 까지 기어갔는데 일러날수가 없으니까 화장실 문 앞에 누워있아가 너무 서러워서 가족들한테 전화했는데 아무도 내 전화흘 앙받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자가 이런선 지금 이상해 타자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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