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갑자기 쓰러질 거 같아서 손들고 보건실 다녀온다고 했는데 도저히 못 일어서겠어서 선생님.. 저 못 일어날 거 같아요.. ㅇㅇ이랑 친한 친구 있니? 데리고 같이 보건실 좀 데려가라 이랬는데 아무도 손을 안 드는거야.. 진짜 너무 창피하고 죽고 싶은데 일어나지는 못하겠고... 몸은 경련 일어나고.. 근데 누가 벌떡 일어나는거야 제가 ㅇㅇ이랑 제일 친해요!! 제가 같이 갈게요!! 말도 한번 안 해보고 마주치면 인사도 안 해본 반장이었어.. 너무 고마워서 울었는데... 유나야 잘 살고 있니... ??

인스티즈앱
로또 70억 당첨자 계좌 상태..JPG (1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