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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항상 우리랑 따로 밥을 먹음 .

근데 그날그날 엄마 기분을 캐치를 못하겠음 (항상 표정이 크게 티가 안남)


엄마보고 엄마 밥 먹을거야 ? 하면 나보고 먹지말라는거냐며 화내고 

어느날은 밥상 치워? 하면 온갖 짜증을 다 내고

엄마 밥먹을줄 알고 밥상 안치우고 (우리 먹은것만 치움) 있으니까 

밥상 갖다주고 가져오고 내가 다 해야하냐 !!!! 이러고

뭐 어쩌라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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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초딩저학년때 학교갔다와서 점심시간에 엄마 밥줘했더니 내가 니 식모야?! 하면서 쇼파에서 막 때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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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왜 때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방금 내동생 멍하게 앉아있는데 식판 안치웠다고 뚜까 맞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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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되면 안될 사람이었던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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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때까지 커가면서 엄마 교육방식 보니까 절대 애 키우면 안되는 사람이었어 ( 유교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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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엇 나도 유교과야! 왜 그런 엄마밑에서 자란 애들이 애들을 좋아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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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근데 난 애들 안좋아해.. ㅎㅎ 어거지로 복수전공에 껴진거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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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그니까 내말은 엄마한테 제대로 된 사랑도 못받고 제대로 된 교육도 못받고 자랐는데 어떻게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커서 애들을 사랑하고 교육시킬 능력이 있는걸까 싶다 배운적이 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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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래서 나도 애를 못낳겠어 내가 애 때릴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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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도 사실 무섭긴해.. 애들은 진짜 이뻐하는데 자식을 낳아서 키울때 엄마한테 배운게 나올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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