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한때 썸탔던 애가 있는데 얘가 옆동네에서 알바하다 만난애거든 근데 얘 친구들=같은 중학교 남자애들인거야 얘가 다른 동네에서 고등학생때 전학왔는데 그 고등학교가 중학교 동창 남자애들이 많이 간곳이었어 근데 얘가 너무 한심하고 진짜 옆동네면서 밤마다 우리동네 피씨방와서 새벽게임하거든 아 물론 새벽피씨방가는 사람들이 한심하다는 게 아니라 얘는 진짜 한심 그 자체인애였음... 이러저러 사정으로 썸깨졌는데 얘가 진짜 허세 허언이 심한데 얘가 나랑 썸탈때 그때부터 사겼다고 하고다녔었나봐.. 그 이후로 나랑 아는 척도 안하던 중학교 동창들이 나 지나갈때마다 어 ㅇㅇㅇ(내이름)다 이러고... 아니 스물 넷이나 먹은 애들이 저래. 내가 1년 외국갔다왔는데도 자꾸 우리 동네 얼쩡거리고ㅠㅠㅠ 걔네 친구들은 나 보면 아직도 계속 쳐다보고 하....진짜 걔때문에 동네를 못돌아다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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