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취방은 아빠가 해줬는데 두번째 이삿집 센터 부름 아저씨가 내 옷 옷장에 넣다가 남자친구있냐고 물음 ? 아뇨 하니까 왜 교복 가지고 있냐고.. 나 순간 ? 이생각했는데 같이 오신 아줌마가 말돌리시는거보고 아. 싶었음 세번째 자취 이사할땐 아저씨 두분옴 주방제품 넣어놓음 박스 정리하시다가 갑자기 기계를 침대 옆에 가져다두심 그 도깨비 방망이 작은건데 휘핑도 하고 블렌더도 되는 작은거임 그거 왜 거기두시냐고 주방 제품이잖아요 하니까 아 아가씨 침실제품인줄 알았네요~ 아직까지 불쾌함 몰랐을수 있다치지만 주방 제품 적어놓은 박스고 뉘앙스도 그랬고 이것도 뒤늦게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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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행정복지센터의 골칫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