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직원이 돈없어서 여친한테 편의점 빼빼로 사줬다고 했을땐 아유 마음이 중요하지~ ㅇㅇ씨 스윗하다 그런 것도 다 챙겨? ㅎㅎㅎ 이래놓고..
내가 남친한테 꽃다발 받은 거 프사로 하니까 쓰니 씨 꽃 받았어? 아유 좋겠네~ 딱 보니까 한 3만원 정도 하겠다 ㅎㅎㅎ 이러면서 은근 멕이는 느낌 받음..
게다가 다른 여직원이 요즘 꽃 비싸요~ 3만원 보단 훨씬 비싸죠~ 이러니까 아.. 그래? 내가 몰랐네~ ㅁㅁ씨 꽃 많이 받아봤다고 자랑하는거야? ㅎ 이러면서 기분 나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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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