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일본 가정 가서 홈스테이 한 적이 있었음 근데 내가 젓가락질을 못했음 당시에(이 사건으로 고침) 부모님도 뭐라 하고 오빠는 옆에서 콩자반 보란듯이 집어먹고 그렇게 살았는데 어김없이 안 고치고 일본에 가니까 가족들이 에에~ 하고 놀라시더라구? 난 일부러 안 그런 척하려고 콩 집다가 우르르 쏟아서 모르고 작게 10알... 이랬는데 옆에 내 홈스테이 일본인 친구(그집 딸)가 에? 10알떼 나니?(10알이 무슨 뜻이야?) 이래서 차마 욕이라 할 수 없어서 ㅈ..잔넨(아깝다)이라고 뻥쳤는데 가족들이 갑자기 한국어 배웠다고 좋아하면서 10알 10알 거리셨음 ㅠㅠㅠㅠ 잘 지내고 계실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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