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정도가 아니라 임 사촌 둘이 남매인데 큰애는 나한테 뭔 자격지심이 있는지 내가 하는건 다 지도 해야하고 작은애는 어릴때 나 목 졸라서 죽일뻔한거 할머니가 발견해서 숨 넘어가기 직전에 살았음ㅋㅋ 그리고 작은엄마는 자꾸 자기 큰딸이랑 비교하는데 비교하는거 듣는 할머니도 어이없을지경이라 하고ㅋㅋㅋ 예를들면 우리 큰딸 경찰행정과 붙었어요~ 지방이긴 해도 과가 중요하죠ㅎㅎ 쓰니는 그 과 다니면 취직은 어떻게 해?하면서 나 쳐다보고ㅋㅋ (난 인서울 음대 다님) 이번에 A가 몇개고 몇등인데 쓰니는 성적 어떠니? 해서 한번 짜증나서 저 이번학기 전부 장학금받아요 하면 아..ㅎ 그래 근데 너 살은 안빼니? 해서 작은엄마 딸이 저보다 10키로 더 나가는데요 하면 왜 자기 딸 깎아내리냐고 다고 뭐라하고ㅎ 또 우리 아빠 있으면 안그러고ㅋㅋㅋㅋ 여튼 너무 스트레스야ㅠㅠㅜ 일주일밖에 안남았다니.. 최악이야ㅠㅜㅜㅜㅡ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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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