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해서 지금 검고랑 수능 같이 준비하는 학원 다니거든 일주일에 세번 수학들었는데 수학쌤이 남자 오빠 한명만 좋아하는게 눈에보이고 아까 내 옆 친구 알려주신다고 내 책상 중간에 두고 친구알랴주셨는데 내 손에 있던 샤프 그냥 가져가시고 돌려주실때도 내가 받으려고 손 뻗었는데 허공에서 그냥 떨어뜨려셨어 던지듯이... 스트레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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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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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해서 지금 검고랑 수능 같이 준비하는 학원 다니거든 일주일에 세번 수학들었는데 수학쌤이 남자 오빠 한명만 좋아하는게 눈에보이고 아까 내 옆 친구 알려주신다고 내 책상 중간에 두고 친구알랴주셨는데 내 손에 있던 샤프 그냥 가져가시고 돌려주실때도 내가 받으려고 손 뻗었는데 허공에서 그냥 떨어뜨려셨어 던지듯이... 스트레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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