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힘든 일도 많고 멘탈도 흔들리고 그러는데 아까 엄마랑 있다가 갑자기 피가 싹 식는 느낌 들면서 아 왜 살지 이런 기분 들고 좀 진짜 우울하다 느끼는 감정이 아니고 정말 자살할 것 같다는 느낌?? 아 그냥 되게 이상하고 불쾌한 기분 들었는데 엄마랑도 그냥 저녁 얘기 하고 있었거든 요즘 내가 무기력하고 힘든 건 맞는데 그렇게 갑자기 현자 타임 오 듯 올 수가 있어..?? 서서히 오는 게 아니고??? 사바사인가 ㅠㅠ 그냥 그런 기분 들면서 피가 싹 식는 느낌인데 무서웠어 그냥 그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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