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생리대까지 챙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에서 더넌 끝나고 영화관 자리에 누가 오줌 지린 거 sns에 올라와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이게 보고 싶은지 모르겠네. 무서운거 잘 못보는데 뭔가 중세 수도원 이런 분위기가 끌려서 .. 나는 좀 현실과 동떨어진 설정이나 배경을 좋아하는듯 컨저링 1이 아마 마지막에 본 공포인 것 같고 무서운거 잘 못보는데 또 변태같이 좀비영화류 좋아해서 28일후 28주후 같은 좀비 영화는 다 봤어 ㅠㅠ 괜찮을까... 본 익들 말 좀 해줘 불안해서 말이 길어졌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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