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300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1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집에도 없고 밖에도 없고 그냥 아무데도 없어 뻔해 여기도 없겠지 알면서도 털어둘 곳이 여기밖에 없다 왜 내 편이 한 사람도 없지 너무 괴로운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모가 그러케 힘드러 ~~!!! 말해바 내가 다 들어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헝헝 ㅠㅠㅠㅠㅠ 그냥 다 너무 힘들어... 무슨 말만 하면 다 무시당하는 기분이고 내가 무언가를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도 날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가족을 위해 노력해도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일마다 다들 태클만 걸고... 애인은 종일 연락도 없고... 요즘따라 자존감도 떨어져서 어딜 가도 당당할 수가 없어 사람들 시선도 무서워 어디에 말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만 해서 편하게 털어둘 수도 없어 너무 답답해 ㅠㅠㅠ 진짜 미칠 것 같아 ㅠㅠㅠㅠㅠ 미칠 것 같은 게 아니라 이미 미쳤을지도 몰라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슨 일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봐 주라 ㅠㅠㅠ 그렇게 물어봐 줘서 고마워 정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약간 요즘 내 상태같고 그러네.. 그래서 더 마음아파ㅠㅠ 힘들지.. 내가 말해준다고해서 괴로운 마음이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쓴이가 하는 일은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누군가도 쓰니를 알아줄거야! 그리고 연락안해주는 애인.. 답답하겠다 애인이 뭐 바쁜일이 있었나? 앞으로는 텀이 좀 짧아졌음 좋겠다 아니면 쓰니가 한 번 뭐하냐고 먼저 연락해봐!! 쓰니가 하는 일 다 잘 풀렸음 좋겠네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 마음 = 내 마음이다.. 나도 그 생각 맨날 하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ㅠㅠㅠㅠㅠ 너무 괴롭지 않아? 아니 내 감정을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어... ㅠㅠㅠㅠㅠ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ㅠㅜ 쓰니야 너 위에 댓글 읽어봤는데 너 진짜 나야? 나도야 나도 사람들한테 그냥 무시 당하는 것 같고 인간관계 지치고 무섭고 그래 근데 누구 하나 이거 공감해주는 사람 없고 집이 어렵고 힘드니깐 집에선 알바 하는 돈 다나가고 너무 허무해 ㅠㅠ 가족들 다 힘드니깐 내 마음 이야기 할 수도 없고 남자친구랑 너무 자주 싸우고 맨날 나보고 살빼라고 하고 바람필까봐 너무 무섭고 그래ㅠㅠㅠㅠ 그리고 뚱뚱 하다는 생각이 드니깐 자존감 진짜 너무 낮아지고 그냥 내가 안이쁜 것 같고 돈도 없고 대학도 휴학 했는데 진짜 미치겠고ㅠ 인간관계도 엉망이고ㅠㅠㅠㅠㅠ ㅡ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 진짜 진짜로 너무 부럽다 힘들었던 만큼 그 행복이 더 크게 느껴질 거 아니야 나도 느껴보고 싶어 ㅠㅠ 그런데 그럴 기운이 없어서 더는 노력을 못 하겠어 파이팅하라구 해 줬는데 난 익인이처럼 되진 못 할 것 같다 익인아 행복해!! 내 몫까지 전부 행복하자 ㅎㅁㅎ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능검 밤새는사람 오늘 ????????
18:29 l 조회 1
요즘 뭔가 창작물 전체적으류 떨어지는 느낌
18:29 l 조회 1
광교 수영학원 아동 성추행 운전기사
18:29 l 조회 1
충치 레진하려는데
18:29 l 조회 1
원룸 법인이라는데 괜찮을까?
18:28 l 조회 3
동영상까지는 이쁜데 사진만 찍으면 못생겨지는거
18:28 l 조회 4
요새 2016년 시절 유행하네
18:28 l 조회 10
이게 찐따들 같음?
18:28 l 조회 5
생일선물 배민 쿠폰 쿠팡 쿠폰 중에 뭐가 더 좋을까? 1
18:28 l 조회 4
키움 뇌는 챙겼어야지
18:28 l 조회 4
목소리 큰 사람들은 본인이 목소리 큰 줄 모르는 것 같아1
18:27 l 조회 9
방금 배달시켰는데 7:50 도착예정이랜다2
18:27 l 조회 9
열폭으로 괴롭힌거였구나
18:26 l 조회 14
LCK 와 테디
18:26 l 조회 10
방금 안성탕면 인생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아무 맛도 안남
18:26 l 조회 6
머리 감고 앞머리 컷트 하러 가기 vs 그냥 오늘 자르지 말기
18:26 l 조회 2
LCK 테디 눈물난다 진짜
18:26 l 조회 13
30대익들아 피자 몇조각 먹어?2
18:25 l 조회 16
면접 15-20분이면 나쁘지 않나?2
18:25 l 조회 12
예전에는 내 이름으로 오는 택배 보는 방법 있었지 않나?2
18:25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28